2008년 12월 18일
입실....
말그대로...
자다가 깻는데 머리가 심히 어지럽더군요..
몸에서도 열이 불끈불끈 나는거 같아서 지나가는 불침번 붙잡고 의무병좀 콜하라고 해서
열을 재보니 38.9도..
그냥 바로 실려갔습니다 =_=.....
인제 갓 일병단 상큼이가 링겔을 꼽아주던데 머리아픈거보다 링겔꼽는게 더 아파서
하마트면 안맞았던 오른주먹이 그님하 죽빵으로 갈뻔 한거 빼고는 병동은 지루했습니다.
지루한거 보다는 그냥 어지러워서 잠만 잤죠.
다음날에 퇴원하고 복귀하니 말년병장이 실려갔다고 걱정보다는 야유의 한마당.
빨리 집에 가야겠습니다.
자다가 깻는데 머리가 심히 어지럽더군요..
몸에서도 열이 불끈불끈 나는거 같아서 지나가는 불침번 붙잡고 의무병좀 콜하라고 해서
열을 재보니 38.9도..
그냥 바로 실려갔습니다 =_=.....
인제 갓 일병단 상큼이가 링겔을 꼽아주던데 머리아픈거보다 링겔꼽는게 더 아파서
하마트면 안맞았던 오른주먹이 그님하 죽빵으로 갈뻔 한거 빼고는 병동은 지루했습니다.
지루한거 보다는 그냥 어지러워서 잠만 잤죠.
다음날에 퇴원하고 복귀하니 말년병장이 실려갔다고 걱정보다는 야유의 한마당.
빨리 집에 가야겠습니다.
# by | 2008/12/18 18:56 | 군바리의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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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아프면 서럽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