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입실....

말그대로...

자다가 깻는데 머리가 심히 어지럽더군요..

몸에서도 열이 불끈불끈 나는거 같아서 지나가는 불침번 붙잡고 의무병좀 콜하라고 해서

열을 재보니 38.9도..

그냥 바로 실려갔습니다 =_=.....

인제 갓 일병단 상큼이가 링겔을 꼽아주던데 머리아픈거보다 링겔꼽는게 더 아파서

하마트면 안맞았던 오른주먹이 그님하 죽빵으로 갈뻔 한거 빼고는 병동은 지루했습니다.

지루한거 보다는 그냥 어지러워서 잠만 잤죠.

다음날에 퇴원하고 복귀하니 말년병장이 실려갔다고 걱정보다는 야유의 한마당.

빨리 집에 가야겠습니다.

by redangel | 2008/12/18 18:56 | 군바리의 잡담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yuiangel.egloos.com/tb/40155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iveus at 2008/12/18 19:12
니하하... OTL
안에서 아프면 서럽죠 ㅠ.ㅠ
Commented by Arrest at 2008/12/22 03:57
ㅈ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