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1일
이거야 원...
중간고사는 끝났는데 심히 불쾌한 일들만 종종 일어나서 요새 좀 힘드내요.
지금도 술한잔 하고 와서 음주 블로그질을....;
원래 금요일날에 같은반 복학생형님의 생일이라 신촌서 밤새 달리기로 했는데 파토가 났더군요ㄱ-....
그래서 그냥 베프들 불러다 놓고 한잔하며 인생에대한 고뇌를 안주삼아 마시고 왔습니다.
뭔가 사춘기 청소년도 아닌데 이렇게 궁상맞게 놀고 있는 제 자신이 좀 그렇긴하내요 =_=....
아님 가을을 타는건지;;
사적인 일들도 신경쓰이지만 왠지 제 자신이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도 술한잔 하고 와서 음주 블로그질을....;
원래 금요일날에 같은반 복학생형님의 생일이라 신촌서 밤새 달리기로 했는데 파토가 났더군요ㄱ-....
그래서 그냥 베프들 불러다 놓고 한잔하며 인생에대한 고뇌를 안주삼아 마시고 왔습니다.
뭔가 사춘기 청소년도 아닌데 이렇게 궁상맞게 놀고 있는 제 자신이 좀 그렇긴하내요 =_=....
아님 가을을 타는건지;;
사적인 일들도 신경쓰이지만 왠지 제 자신이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 by | 2006/10/21 02:06 | 나의잡생활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