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이거야 원...

중간고사는 끝났는데 심히 불쾌한 일들만 종종 일어나서 요새 좀 힘드내요.

지금도 술한잔 하고 와서 음주 블로그질을....;

원래 금요일날에 같은반 복학생형님의 생일이라 신촌서 밤새 달리기로 했는데 파토가 났더군요ㄱ-....

그래서 그냥 베프들 불러다 놓고 한잔하며 인생에대한 고뇌를 안주삼아 마시고 왔습니다.

뭔가 사춘기 청소년도 아닌데 이렇게 궁상맞게 놀고 있는 제 자신이 좀 그렇긴하내요 =_=....

아님 가을을 타는건지;;

사적인 일들도 신경쓰이지만 왠지 제 자신이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by redangel | 2006/10/21 02:06 | 나의잡생활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yuiangel.egloos.com/tb/27688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hlee12 at 2006/10/21 14:39
음주 블로그질(...)은 해롭습니다;;
Commented by Dolce at 2006/10/21 17:01
gg 서울가면 술 푸자~ 훗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