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6일
망상바톤 XX와 전철에서 만난다면.
딥씨 운영자 이빌리안 상병(?)님이 바톤을 넘겼습니다 -ㅅ-ㅋ
지정받은 XX는 "타무라 유카리" 입니다.

1. 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유카링」을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굶주린 사자가 눈앞에서 뛰노는 톰슨가젤을 보고 전력질주로 쫒아 가듯이(???) 근처로 후다닥 간다.=_=;;
2.「유카링」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상황 1) 가방에서 슬며시 NDSL을 꺼내어 아직 못깨고 있는 응원단을 하며 한숨을 쉬고 어렵내 하며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그럼 유카링은 별것도 아니네 하며 내 DS를 들고 게임질을?;; 여튼 그녀의 게임성을 자극하여 같이 놀아본다 -ㅁ-ㅋ;;
상황 2) 이어폰을 귀에꼽고 유카링노래를 튼 다음 콧노래로 불러본다. 추가로 율동까지 -ㅅ-;;;
3.「유카링」이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게임하다 자는 유카링 쎈스만점 ┓-..... 참고로 내 취미는 도촬이다 (응?;;)
4. 너무 깊이 잠들어버린「유카링」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모든힘을 어깨로 집중! 그녀를 받아들인다. (헤벌레~ =ㅅ=)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유카링」는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시간남아도는 대학생이다. 전차로 고! 나 즐기자(..........)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유카링」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 나부터가 당황! 여긴어디야~~ ;ㅅ; 우선 유카링을 깨우고 여기는 종점인데 어디 가시던 길이셨어요?
를 정중하게 묻는다.
7. 겨우 일어난「유카링」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친구놈이 이러면 바로 들어서 저먼스플렉스를 날렸겠지만(....) 유카링이다!
어쩌겠는가.. 비틀비틀 거리면 부축을 해주고 부축도 못해질 만큼 비몽사몽이면 엎어서라도 근처 벤치에 앉힌다.
8. 진심으로 사과하는「유카링」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은 내가 운영하고 있는 유카링 팬카페 단독 팬미팅을 하자고 해본다 -ㅁ-;
그리고 나선 한강의 야경을 무대로한 데이트라도? (으흣 - _-)
선물로는 유카링콘서트의 맨 앞자리 티켓을 받고 싶다. ;ㅅ;
9. 곧 있으면「유카링」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개인적으로는 e-mail과 연락처를 따낸다 -ㅁ-;;
그리고 서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며 교우를 쌓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랄까.....(......)
10.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죤딩// 히라노 아야
메위몬// 오리사카 후미코
니죵// 카도와키 마이
에클// 코야마 키미코
데이지님// 사이토 타쿠미
흑심은 다 숨긴(?!) 솔직 담백한 바톤이였습니다. ┓-.....
지정받은 XX는 "타무라 유카리" 입니다.

1. 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유카링」을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굶주린 사자가 눈앞에서 뛰노는 톰슨가젤을 보고 전력질주로 쫒아 가듯이(???) 근처로 후다닥 간다.=_=;;
2.「유카링」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상황 1) 가방에서 슬며시 NDSL을 꺼내어 아직 못깨고 있는 응원단을 하며 한숨을 쉬고 어렵내 하며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그럼 유카링은 별것도 아니네 하며 내 DS를 들고 게임질을?;; 여튼 그녀의 게임성을 자극하여 같이 놀아본다 -ㅁ-ㅋ;;
상황 2) 이어폰을 귀에꼽고 유카링노래를 튼 다음 콧노래로 불러본다. 추가로 율동까지 -ㅅ-;;;
3.「유카링」이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게임하다 자는 유카링 쎈스만점 ┓-..... 참고로 내 취미는 도촬이다 (응?;;)
4. 너무 깊이 잠들어버린「유카링」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모든힘을 어깨로 집중! 그녀를 받아들인다. (헤벌레~ =ㅅ=)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유카링」는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시간남아도는 대학생이다. 전차로 고! 나 즐기자(..........)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유카링」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 나부터가 당황! 여긴어디야~~ ;ㅅ; 우선 유카링을 깨우고 여기는 종점인데 어디 가시던 길이셨어요?
를 정중하게 묻는다.
7. 겨우 일어난「유카링」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친구놈이 이러면 바로 들어서 저먼스플렉스를 날렸겠지만(....) 유카링이다!
어쩌겠는가.. 비틀비틀 거리면 부축을 해주고 부축도 못해질 만큼 비몽사몽이면 엎어서라도 근처 벤치에 앉힌다.
8. 진심으로 사과하는「유카링」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은 내가 운영하고 있는 유카링 팬카페 단독 팬미팅을 하자고 해본다 -ㅁ-;
그리고 나선 한강의 야경을 무대로한 데이트라도? (으흣 - _-)
선물로는 유카링콘서트의 맨 앞자리 티켓을 받고 싶다. ;ㅅ;
9. 곧 있으면「유카링」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개인적으로는 e-mail과 연락처를 따낸다 -ㅁ-;;
그리고 서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며 교우를 쌓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랄까.....(......)
10.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죤딩// 히라노 아야
메위몬// 오리사카 후미코
니죵// 카도와키 마이
에클// 코야마 키미코
데이지님// 사이토 타쿠미
흑심은 다 숨긴(?!) 솔직 담백한 바톤이였습니다. ┓-.....
# by | 2006/10/16 18:36 | 나의잡생활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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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D(..)
그렇게 따지자면 사장이 쵝오겠군ㅡ ┏
그나저나 주변 사람들(+전촌)을 위해서 율동은 좀 참아주셈.
두 사람 잘 되길 빕니다!(?)
유카링 진짜 좋아하시는구나+ㅁ+ 질투해야지!!
조룡언니// 엄허! 이게 변태라뇨! 그냥 팬의로써 순수한 감정뿐?;;
율동은 아무한테나 안보여 준답니다(씨익)
Xeon님// 잘 될 거리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ㅅ;
데이지님// 헉 그랬던거군요!;; 그럼 타쿠미로 변경해드리겠습니다 =ㅅ=;;
2번 읽어보면 ㅂㅌ 맞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들고있심.
Phoenix9님// 뭐 이 바닥이 원래 다 이렇죠 뭐 =_=....
bhlee12님// 하핫... 유카링만세~
죤딩//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