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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중...

요즘은 그냥 학교생활에 충실히 하고 있답니다.

평범한 일상으로써

아침엔 그래놀라를 먹고

점심엔 삼양라면을 먹고

저녁엔 굽네치킨을 먹고

디저트로는 바나나맛 우유와 미에로 뷰티엔을 마시고

바람은 인천에가서 쐬고

결제는 신한카드로 하고 다닐텐데 신한카드는 안키우내요.
(이게 뭔지 알면 당신도 굇수 -_-ㅋㅋ)

뭐 암튼 주말에보는 축구와 간간히 해주는 던전앤파이터가 요즘 삶의 낙중 하나랍니다.

그리고 빨리 타무라유카리의 모든 물품을 처분해야는데 마땅한 용자분들이 안보이내요 =ㅁ=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은 살짝쿵 리플 환영합니다 ㅋ

빈곤한 대학생에게 한줄기 빛을 전해주세요//.....

by redangel | 2009/09/25 23:52 | 트랙백 | 덧글(3)

조만간...

집에 있는 예전 시절 모으고 모았던 물품들을 싸그리 정리해볼까 합니다.

우선 cd와 잡지 상태를 하나하나 점검하고 리스트를 만들어 블로그에 올려볼까 합니다.

예전 추억도 있긴 하나 지금은 현재 짐짝밖에는 안되는 상태인지라....

물품은 대충 싸게싸게 올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by redangel | 2009/05/25 23:11 | 트랙백 | 덧글(2)

오래간만에 내 방에 왔어요.

이방 방치해둔지도 벌써 3개월째내요.

안녕하세요. 인생의 풍파와 싸우다가 잠시 쉬러왔습니다.

요새 뭐 평범한 대학생 모드로 살고는 있는대 주말엔 맨날 밤새 술퍼마시느라

여간 몸이 힘든게 아니에요 - 3-

이번 중간고사도 상큼하게 크리터져서 주말알바나 빨리 찾고 머리싸매고 공부를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역시 복학생 초반 모드는 여간 힘든게 아니였나봐요.

뭐 지금은 보시다싶이 예전에 했던 오덕질 같은것도 99.9%가 떨어져 나갔고....

흥미가 없어지고 일상생활이 바빠지니 차차 신경을 안쓰다가 결국은 뭐 탈오덕한셈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덕분에 제방 게임기용 티비다이 서랍에 있는 cd들은 짐짝 신세로 전락해 버린지 오래인거 같고요;;

아까워서라도 어디다가 내다 팔아서 밥값이라도 하고싶은데 과연 사가실분이 계실련지 -_-;;;

뭐 아무튼 그냥 요즘은 지나가는 괜찮은 걸들만 보면 눈이 절로 돌아가고 소녀시대만 보면 하앍 거리고

피파온라인 레알로 반더바르트와 라울의 신격 모드중이며 주말엔 술아님 프리 (빨리 알바자리가 시급;;;)며

던파 본케 만렙찍고 부케 43까지 찍고 땀 삐질흘리고 있으며;;;

박스만 보면 앞부분에 달고 다니며 손을 번쩍 들고 싶고 (이건 뭐?..........)

아 참고로 오늘은 소개팅까지 잡혀있답니다 -ㅁ-....

뭐 이렇게 이런저런 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블로그는 거의 안할거 같아요.

뭐 이 블로그의 정체성도 사라진셈이니 마땅히 여기서 끄적댈것도 없고....

일상을 지내며 재미있는 일이나 있으면 와서 끄적 거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by redangel | 2009/05/03 02:01 | 나의잡생활 | 트랙백 | 덧글(2)

방명록 입니다~//


만들까 말까 하며 고민을 한지 어언 몇억광년.......(ㄱ-;;)
 
요새 들어 생각한게 포스팅된 주제에서 벗어나 마음껏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었음 좋겠다...
 
하고 생각을 했는데 마침 방명록이 생각 났습니다 =ㅅ=;
 
저에게 하고싶은말, 일상의 잡담, 고민 등등 여러가지가 있으면 마음껏 적어주세요~
(익명의 욕설은 삼가합니다 ;ㅅ;)

cyworld: http://www.cyworld.com/redangelyui

by redangel | 2009/02/19 18:56 | 나의잡생활 | 트랙백(6) | 덧글(40)

전역을 했습니다!

2009년 2월19일부로 길었던 군생활을 마치고 잠깐 동기들과 피시방에 와있는 상태입니다 - _-ㅋ

진짜 2년동안 별 G알 맞은일들도 많았지만 추억도 많이 만들고 가는거 같습니다.

어젯밤엔 모포말이 어택땅으로 저승땅에서 어여 오지? 라고 손짓하는 저승사자 형이 잠깐 보였기도 했죠....;;;

3월부터는 다시 칼복학으로 학업에 열중해야는데 벌써부터 앞이 깜깜 하내요.

뭐.....잘하겠죠 - _-

아무튼 하나하나 전역하는 사람들을 보다가 제가 막상 하니 기분이 묘하답니다.

by redangel | 2009/02/19 12:15 | 나의잡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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